겨울 추위가 시작된 가운데, 처인구 중앙동에 이웃사랑이 이어지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중앙동 6개 단체협의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2500㎏ 상당의 김장김치 250박스를 기탁했다.
중앙동 6개 단체협의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2500㎏ 상당의 김장김치 250박스를 기탁했다.

지난달 29일 중앙동통장협의회를 비롯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발전협의회, 체육회, 사랑회 등 중앙동 6개 단체협의회가 저소득 가정을 위해 2500㎏ 상당의 김장김치 250박스를 기탁했다.

또 같은 날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가 4㎏들이 쌀 20포, 용인농협이 10㎏들이 김치 15박스, 용인라이온스클럽이 10㎏들이 김장김치 40박스와 10kg짜리 쌀 30포를 중앙동에 기탁했다.

서동일 동장은 “따뜻한 나눔으로 하나 되는 행복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며 기탁받은 물품을 중앙동 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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