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이 한국표준협회·한국서비스경영학회 주관 ‘2022 DX서비스어워드’에서 종합병원 부문 월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용인세브란스병원 김은경 원장이 ‘2022 DX서비스어워드’에서 종합병원 부문 월드 그랑프리를 수상하고 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김은경 원장이 ‘2022 DX서비스어워드’에서 종합병원 부문 월드 그랑프리를 수상하고 있다.

DX 서비스상은 서비스 경영 전반에 ICT를 접목하고 신속한 디지털 전환을 이뤄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한 기관을 발굴하고 포상하는 행사로, △리더십과 전략 △디지털 고객경험/서비스 △인프라/기술 △인적자원 △프로세스 혁신 △혁신성과 등 6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시상한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지난달 14일 외부 전문가의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수상을 확정 지은 데 이달 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김은경 병원장이 참석해 월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특히, 작년 그랑프리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디지털 혁신의 우수성을 재인정받아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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